2019 제 3기 양림어린이예술학교 1일차 - 미술관여행법<꼬마 큐레이터> 첫번째 수업은 예술공간집의 관장님, 문희영선생님의 수업으로 문을열었습니다.
문희영선생님께서는 미술이론 분야의 전문가이신데요. 오늘 친구들 눈높이에 맞는 <현대미술 작품과 작가>를 소개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미술관을 이용하는 11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1층 전시장에 내려가 함께 실천해보았답니다. 살금살금 걷기, 작품은 만니지 않고 눈으로만 보기, 소곤소곤말하기 등등 조심스러운 아이들의 동작들이 귀여웠습니다. 현재 전시 <이강하, 삶의 여행자> 큐레이터 설명으로 관람을 한 후 단체사진도 찍었고, 사과쥬스를 마시며 잠깐 쉬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중간 간식타임이 길어지면 다음 수업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 수업 다 마치고 간식먹었습니다. 미술관에서 먹지않고 집으로 가져가고싶어하는 친구들은 싸서 보냈으니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