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월 어머니집' 회원님들의 100년의 염원 광복의 꿈길 작품그리기


2019년 4월 29일(월)

'오월 어머니집' 회원님들과 함께 이강하 화백의 작품을 그리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사단법인 오월 어머니집]은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유족 및 가족들이 모여 그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이강하 화백 또한 독재와 부패된 정권에 맞서 온몸으로 항거하다가 모진 고문으로 몸을 상하게 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였습니다.
남도의 봄과 민주주의를 갈망했던 화백의 정신을 유공자 유족과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그려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능숙한 솜씨로 진지하게 오방색을 담아주신 어머님들의 모습에 절로 숙연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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