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다올갤러리 ·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협력전시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
HOME AND OTHER PLACES
2025.12.06.(토) - 26.02.15.(일) (* 매주 월 휴관)

■ 전 시 명 : 용인다올갤러리 ·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협력전시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 HOME AND OTHER PLACES》
■ 전시 기간 : 2025.12.06.(토) - 26.02.15.(일) (*매주 월 및 공휴일 휴관)
■ 관람 시간 : 화-일 11:00~18:00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입장가능)
■ 전시 장소 : 용인 다올갤러리
■ 참여 작가 : 구 푸투구, 김설아, 닝게오시악 애슈나, 닝기우쿠루 티비, 데이비디 커미어픽 파르, 레이나 지터,
매이요리액 애슈나, 매튜 플래허티, 새마이유 아커석, 슈비나이 애슈나, 울루시 사일러, 이조흠,
쿠비안턱 푸드라, 주세웅, 씨 푸투구, 토미 켈리팰릭, 카버바우 매뉴미, 카우육 푸드라,
켈리 에티도이, 키엣석 라지, 패들두 새머유알리
■ 공동 기획 : 캐나다 웨스트 바핀 코어퍼레이티브 윌리엄 허프먼 큐레이터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이선 학예실장
■ 후원 기관 :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 협력 기관 : 주한캐나다대사관, 용인 다올갤러리
■ 문 의 : 031-328-8823
■ 기획의 글
이번《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 HOME AND OTHER PLACES》전시는 캐나다, 웨스트바핀 코어퍼레이티브와 한국,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이 공동 기획하여, 용인 다올갤러리가 협력한 국제교류 프로젝트로 광주비엔날레 카나다 파빌리온 전시를 다양한 도시와 공간에서 보여주는 2025년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순회 전시회이다.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 교류의 해'를 기념하며 개최되었던, 캐나다 파빌리온 전시회가 국내외 관람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해외 캐나다 토론토 현대미술축제 <누이블랑쉬>와 오타와 주캐나다한국문화원(KCC) 프로젝트 전시로 그 성과를 입증하였습니다. 나아가 국내 다양한 도시로 전시를 확장하고, 긴밀한 예술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 전시는 민족의 다양성과 전통적인 삶, 문화적 경계를 넘어선 현대예술의 공통점을 재해석하여 담은 결과물이라 생각됩니다. 전시의 작품들은 한국 최초 캐나다 북극 킨가이트를 다녀온 이선, 김설아, 이조흠, 주세웅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업들을 선보입니다. 이는 우리가 만난 이누이트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습니다. 나아가 마주했던 북극의 환경, 동물, 인간의 삶, 전통 문화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집'이라는 주제를 발견하여 전시를 구현하였습니다.
용인은 시간을 여행하는 마법 같은 도시입니다. 한 걸음 옮길 때마다 과거를 지나, 다시 현대의 환경과 예술의 중심으로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전통과 현대, 자연과 도시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새로운 창조의 의미가 되는, 예술이 은유가 되는 도시. 그 곳에 자리한 다올갤러리의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 전시를 통해 우리의 집과 북극의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에 존재할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전시 리플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