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교류지원사업
누이블랑쉬 토론토
내일의 기억, 무등의 오로라
2026.10.02.(금) - 10.18.(일)

■ 전 시 명 : 2026 누이블랑쉬, 토론토《내일의 기억, 무등의 오로라》
■ 전시 기간 : 2026.10.02.(금) - 10.18.(일)
■ 개 막 식 : 2026.10.03.(토) 오후 7시(캐나다 현지 시간)
■ 전시장소 : 401 Richmond, 토론토, 캐나다
■ 참여 작가 : 9명(한국 4명, 캐나다 5명)
■ 공동기획 : 전남광주 남구 이강하미술관 이선 학예실장, 캐나다 웨스트 바핀 코어퍼레이티브 윌리엄 허프먼 큐레이터
■ 주최/주관 : (사)이강하기념사업회·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 후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문화재단
■ 전시 소개
2026년 누이블랑쉬 토론토-광주, 한국 《내일의 기억, 무등의 오로라》는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양국 예술가들의 교류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캐나다 파빌리온을 시작으로 올래 제16회 캐나다 파빌리온에 이르기까지 이어온 인연을 바탕으로, 더욱 밀도 있는 문화예술 교류와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시대의 아픔과 예술의 승화'를 주제로, 1980년 광주의 오월과 민중미술을 비롯해 자유와 평화, 문화다양성에 대한 한국과 캐나다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입니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예술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양국의 지속적은 예술 교류와 새로운 예술적 가치의 가능성을 함께 모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