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행사] 제1회 양림골목비엔날레 | 3/3-5-9
작성자 blissunme1
작성일자 2021-02-27
이메일 lkhart0207@gmail.com




[행사]


마을이 미술관이다!

제1회 양림골목비엔날레


Con-tact Season

2021.03.03.-05.09.

광주 양림동 미술관 거리 일원





양림골목비엔날레 방문자센터 10년후그라운드 | 광주광역시 남구 양촌길 1


 양림동에서 시민들이 방문하는 카페, 식당 등에 광주 예술인의 작품을 소규모로 전시해 마을 곳곳을 예술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양림골목비엔날레가 열린다. 예술인과 상인, 주민이 함께 만드는 골목미술제 ‘양림골목비엔날레’는 오는 3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 양림동 내 16개 이상의 카페와 식당이 참여해 예술인 13명의 작품을 점포 곳곳에 전시하게 된다.

‘기획전시-임대전’에서는 마을 내 빈 집과 빈 점포 2개소에서 골목사진전 등을 개최한다. ‘주제전시-작가전’은 한희원, 최순임, 이이남 등 양림동을 대표하는 작가 3인의 전시를 통해 힘든 시기를 겪고있는 모든 이들에게 ‘생명’을 통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3월 3일 오후 예정된 개막식은 ‘이이남스튜디오 개관전’, ‘광주시립발레단 초청 공연’ 등으로 꾸려지며, ‘제1회 양림골목비엔날레 아트바자’가 별도로 열린다. 방역 유지와 안전을 위해 개막식은 사전초청 인원만 참석할 수 있으며, 아트바자 역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양림골목비엔날레는 행사 기간을 언택트 시즌과 컨택트 시즌으로 구분해 2020년 하반기에는 대면형 행사를 최소화 해 언택트로 운영됐다. 이어진 올해 컨택트 시즌에는 주제전시와 기획전, 아트마켓, 도슨트 투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 주간에는 양림미술관거리 내에 위치한 작가들의 작업실, 갤러리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양림미술관거리 오픈 스튜디오’도 예정되어 있다.

양림동에서 거주,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기획자들의 협의체인 ‘양림미술관거리협의체’에서 기획한 양림골목비엔날레는 주민들의 자발적 의지와 협력에 의해 추진됐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되어있는 양림동 상권에 예술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축제로, 대면형 페스티벌이 아닌 ‘거리두기형 문화축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1회 양림골목비엔날레는 행사 기간 중 ‘10년후그라운드’(광주 남구 양촌길 1)에 방문자센터를 운영하며,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통해 상세 일정을 확인, 프로그램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jndn.com/article.php?aid=1614234138312286115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