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LAM 서포터즈] 광주 청소년들은 어떻게 예술가를 꿈꿀까?





광주 청소년들은 어떻게 예술가를 꿈 꿀까?
<이강하 미술관> Teens Arts Lab 

-청소년의 현대미술의 이해-

   


기간

20209~12매주 토요일 오후2~5시 (12차시)


장소

광주 남구 이강하미술관 (양림동 285-1번지)

 

목표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삶과 밀접한 교육과정을 스스로 구성해갈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것

다양한 장르의 예술접근과 표현 방법 도출

예술적 주관적 경험 학습과 토론 문화 활성화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관심분야를 선택하여 전문가와 함께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이며

대상은 광주 지역 고등학생 1-3학년 및 또래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미술을 배우는 수업이며 3명의 예술가의 작업과 삶을 이해해보며

예술과 현대미술을 간접 경험해보고 토론하고 체험하고 시현해보는 수업입니다.



*프로그램 주강사

김설아작가님 (동양적 회화)

박성완작가님 (라이브페인팅)

김명우작가님 (미디어아트맵)



2회차 수업이 한창 진행중이였는데 김설아 작가님과 학생들이 다양한 작품들에 대해 토론하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업의 주요 내용은 우리가 어떻게 예술을 기억하고 어떤 방식으로 개입할 수 있는가에 대한 자신만의 방법을 이야기 하는 것이였는데

작가님은 시선, 목소리 그리고 상상으로 접한다고 하셨습니다.


김설아 작가님의 작품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자의은유라는 작품입니다. 김설아 작가는 물, 세포, , 곰팡이 균사 같은 작은 무·유한 미미한 생물체에 대한 존재와 형체를 작가만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그 형상들 사이를 파고드는 흑과 백의 중첩은 강렬하고 작은 소리들을 만들어 내는 작품으로 탄생됐다고 합니다.

   

LAM 서포터즈 윤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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