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2월 문화가 있는날 <음악이 머무는 미술관_예술의 초상>
광주, 클래식으로 물들이다_ 화가 이강하 × 작곡가 이승규
일시 : 2018. 12. 26.(수) PM 7:30
장소 :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이번 음악이 머무는 미술관 '예술의 초상'은 화가 이강하의 1990년 '자화상'(自畵像) 작품을 보고 작곡가 이승규가 영감을 받아 2018년 작곡한 '자음상'(自音像)을 만들면서 시작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음악회입니다. 예술의 장르와 세대를 넘어 자신을 표현하고자 했던 예술가의 영감, 고난, 삶 그리고 작품세계를 통하여 함께하는 분들과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미술관 소개 -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은 '예향의 도시 광주' 의 문화 자원이며 '문화특구 남구'의 최초1종 공립미술관으로 이강하 화백의 삶과 예술세계를 연구,정립하고 그 가치를 지속적으로 재생산하여 역동적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하는 운영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예술가의 삶과 예술을 통해 동시대 예술가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체험을 상호간의 소통과 세대간 공감의 연대를 돈독히 하고, 나아가 지역의 문화적 분위기를 향유할 수 있는 창의적 예술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