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월 어머니집 이사장님 방문




2019년 3월 29일(금)

오늘은 5월 어머니집 이사장님과 회원님들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5월 어머니집은 5.18 민주유공자 유족 및 가족들이 모여 그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독재와 부패된 정권에 온몸으로 항거하고 남도의 저항정신을 그린 이강하 화백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 정신을 함께 나누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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