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화월주 달할매' 할머니들의 이강하 오마쥬 작품 그리기!


2019년 4월 23일(화)

오늘은 '화월주 달할매' 할머니들께서 오셔서 이강하화백의 작품을 관람하고 그의 오방색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화월주'는 화정동, 월산동, 주월동에 사시는 할머니들의 모임인데요,
늘 생계와 육아에만 쫒겨서 평생을 바쁘게만 살아오시다가, 처음으로 예술에 눈을 뜨시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평생 자신은 미술관과는 영 거리가 멀다고만 생각하셨던 할머니들께서, 이강하 화백을 오마쥬한 그림을 척척 멋지게 그려내는 모습에 저희 직원들은 다들 놀랄 수 밖에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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