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예정] Retro's Landscape : 고전의 풍경 展

 

 

전시기간 2020.04.07 - 30일까지

 



 

 

 

[공지]* 알려드립니다. *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재 광주 남구 이강하미술관은 임시 휴관 중입니다.

상설 전시< Retro's Landscape: 고전의 풍경> 展은

2020년 4월 7일(화) ~ 30일(목) 까지 일정이 조정되었습니다.

관람객분들의 전시 관람에 참고 하세요.

* 당분간 단체관람 도슨트 예약 및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4월7일 전시 오픈 후에도 코로나19확산과 감염예방을 위해 전시장 입장 시

마스크 착용과 안내데스크에 비치 된 손 소독제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문의 062-674-8515)

 

2020.03.26.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전시 개요

전 시 명 : < Retro’s Lanscape: 고전의 풍경 >

전시일시 : 202047(화) ~ 430()까지 10-18시까지

   (월, 정기휴관일)

* 국가재난 코로나19감염 예방을 위해 2/22~4/5일까지 임시휴관 진행 중

전시장소 : 이강하미술관



 기획의도 / 학예연구사 이 선

 이번전시에서는 이강하 화백의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옛 남도 풍경을 담은 유화 작품들 20여점이 선보인다.

1970년-80년대 이강하 화백은 작가로써 아직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성립하기 이전으로 우리가 알고있던 이강하 회화적 풍경이 아닌 또 다른 분위기의 회화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업들로 구성되어있다.

그 시절 남도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작은 캔버스에 유화로 작업을 하였고, 당시 남도의 대표적인 회화적 화풍이 특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작가가 바라본 남도의 사계는 어떤 색과 풍경들로 표현되었을까?

그가 조선대학교를 진학하기전까지 이 작업들은 어떤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되었나?

남도의 젖줄이었던 영산강, 자신의 출생지였던 월출산과 무등산은 이 시기 어떻게 담겨 있을지...

알아보는 전시회가 되겠다.

지금 2020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 시절의 풍경과 색감을 어떤 무드를 만들어낼 것인지, 다시 재해석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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