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종료]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서울 교류전 | SPACE9



2020 국립현대미술관 지역미술관 협력망사업 '신진작가 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기획 전시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2021 광주X서울 교류전


PROMISED POSSIBILITY THROUGH IMPOSSIBILITY

2021 THE EXCHANGE EXHIBITION BETWEEN THE GWANGJU X SEOUL / SPACE9
 
 





2020년 국립현대미술관 「신진작가 지원」 공모 선정 전시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展
과연 우리는 어떤 ‘예술의 가능성’을 마주하고 있는가?


■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위·수탁운영기관: (사)이강하기념사업회)은 2020년 국립현대미술관 전국 지역 국·공립미술관 협력망 「신진작가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展을 첫 번째 광주와 두번째 서울에서 내년까지 릴레이 전시로 선보인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개막식 없이 프리오픈 합니다.)  

■ 동시대의 예술가는 과연 여기, 지금 어떤 ‘예술의 가능성’을 마주하고 있는가?
 이번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이 기획한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展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작가와 기획자가 현재 느끼게 되는 불안하고 불가능의 순간을 재해석하여 가능성이라 부르며 기록하는 기획 전시회이다. 자유주제 기획전으로 어떤 것도 규정되지 않고, 누구도 규정할 수 없는 ‘추상적이지만 아름다운 젊은 날의 초상’으로 청년작가 6명의 다양한 장르의 작업과 예술의 이야기로 만나본다.

관람객들은 미술관 안 화이트 큐브 공간에서 친절하게 보이는 전시회(작업의 결과물)를 보고 예술가를 예측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전시회에서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기로 했다. 관람 대상의 관람객 입장이 아닌 예술가 자신 스스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작업’을 해보자! 그렇게 ‘내 안에 존재하는 불안하지만 강렬한 예술의 가능성을 이번 전시회로 담아보면 좋겠다.’ 라는 주제를 정했다.

전시회 이후 우리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며 어떤 가능성이 담긴 작업과 기획, 예술을 해야 할까?
이번 2020년 국립현대미술관 지역미술관 신진작가 기획공모 <불가능을 통해 약속 된 가능성> 展은 긴 터널 속에서 작은 빛을 발견하듯 우리의 작은 가능성이 의미 있는 기회 한번을 얻게 되었다. 이 기회가 한번이 아닌 가능성의 예술로 퍼져나가길 바란다.  


■ 전시 개요
ㅇ 전  시  명 :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광주X서울 교류전
ㅇ 전시기간 :  2021.02.02.~02.18. | 설 연휴 휴무
ㅇ 전시장소 : 스페이스9 |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739
ㅇ 참여작가 : 6명 (*작가와 작품을 전시장에서 확인해보세요.)
ㅇ 전시연계 : 김노암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ARTIST TALK> | 02.03.(수)
ㅇ 기획/주최 :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ㅇ 후        원 : 국립현대미술관
ㅇ 협        력 :  스페이스9

■ 지역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고자 별도의 개막행사는 없는 프리오픈으로 진행됩니다.
전시 기간 동안 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수칙에 따라 안전하게 운영됩니다. (월, 휴관/ 문의 02-6398-7253)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서울 교류전 리플렛





스페이스 나인 외관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서울 교류전 전시 전경




이조흠 作  <충치>(좌) / <치아>(우)




정유승 作  <55만 2천 8백 9십 원> 연작




하도훈 作 <가능성의 모서리>(좌) / <갈증>(우)



설 박 作 <산山, 수水> 연작


김자이 作  <Peace piece 3>


정덕용 作 <Audience>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광주X서울 교류전 온라인 VR 전시 관람(**크롬 브라우저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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