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현재] <새로운 시대 창작의 무등산>



THE NEW ERA

MT.MUDEUNG OF CREATION

새로운 시대 창작의 무등산













 전  시 명 : <새로운 시대 창작의 무등산>

 전시기간 : 2021.09.07.(화) - 10.31.(일)   *월, 추석연휴(9/21-22) 휴관
 전시장소 :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참여작가 : 김명우, 서영실, 송필용, 오승윤, 윤세영, 이강하, 정승원, 조은솔, 조정태, 허백련 (총 10명)

 전시해설 : 오전 11시, 오후 3시 일 2회 도슨트 운영  

 관람문의 : 062.674.8515
 주최/주관 : 광주광역시 / (사)이강하기념사업회



 기획의도

Beyond: 더할 나위 없이 우리가 매일 마주하지만,

우리가 몰랐던 무등산無等山의 모습들

 

옛 선조들이 자연과 인간을 나누지 않고, 한 평생 자연을 벗 삼아 유유자적悠悠自適 여행하듯 인생을 살아간다는 말을 기억한다. 어쩌면 무심코 지나쳤을 이 말은 지금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시대에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삶의 방식이 되어버렸다. 자연을 구체적인 형상으로 드러내며 우리와 마주하며 조화를 이루는 무등산無等山은 언제나 푸르고 에너지가 넘칠 뿐만 아니라, 매일 그리워 어머니의 산이라 불린다. 끝날 듯 이어지는 부드러운 능선이 우리를 감싸 안을 때 더할 나위 없는 고유의 형상으로 하늘과 도시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이다. 예술가들이 마주하고, 오르며, 느꼈던 자연의 형상은 그들의 관점을 관통하여 어떤 언어와 세계로 구현될 수 있을지 관찰하고자 새로운 미래와 예술을 품은 은유와 창작으로 다시 태어나 기억될 자연 그리고 무등산을 담았다.

 

이번 <새로운 시대 창작의 무등산> 전시는 약 1920(추정시기) 부터 1990년대를 상징하는 과거의 자연과 무등산을 느껴보기 위해서 작고作故 하신 의재毅齋 허백련, 오승윤, 이강하 작가의 자연과 무등산 작품을 찾았고, 이후 1990년부터 2000년대 송필용, 조정태 작가의 1980년 오월, 광주 정신과 시대를 담은 상징적 형상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최근 청년세대들은 무등산이 자연과 역사적 기록의 관점을 벗어나 새로움을 향한 창작적 물질matter로써 다양한 장르와 시각예술의 재해석 된 윤세영, 서영실, 김명우, 정승원, 조은솔 작가의 작품들을 선보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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